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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배달' 이종형, 욕심버리고 사랑을 나누는 '헌신봉사의 선구자'

최종수정 2014.07.25 13:15 기사입력 2014.07.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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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전재산을 날려버린 적이 있기 때문에 주식투자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어려운 개인투자자들을 보면 늘 안타까운 마음에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네이버 주식정보카페(http://cafe.naver.com/ustock)에서 ‘행복배달’이라는 이름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종영씨는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돕는데 솔선수범하는 봉사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이종형씨는 맨손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뼈저린 실패의 고통을 겪기도 했지만, 마침내 자신만의 기법과 남들은 감히 생각해내지 못한 독창적인 투자전략으로 불과 1년 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주식자리에 올랐던 인물이다.

하지만 자신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큰 손해를 입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을 깨닫고,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무료 카페를 개설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이종형씨는 지금도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필요한 차트분석 방법이나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 적절한 매매시점, 투자심리의 활용법 등 개인투자자들이 스스로 성공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휴일에도 쉬는 일 없이 주식정보카페(http://cafe.naver.com/ustock)를 통해 어려운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일꾼으로 돈벌이보다는 봉사의 길을 선택해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는 이종형씨는 헌신봉사의 선구자라는 호칭을 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행복배달’ 이종형씨는 “욕심을 버리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다보니 이것이 진정한 삶의 보람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과정을 살펴보지 않은 채 당장 눈에 보이는 수익만을 높이 평가해 투자한다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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