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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엠홀딩스, 신임 대표이사로 강윤구 現파티게임즈 대표 선임

최종수정 2018.01.12 15:29기사입력 2018.01.12 15:29

[팍스넷데일리 이정희 기자] 비엔엠홀딩스(이하 비엔엠)가 신임 대표이사로 강윤구 파티게임즈 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비엔엠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신사업 게임코인 ICO 추진 등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강윤구 비엔엠 대표 내정자는 오는 1월 말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강윤구 내정자는 UC버클리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SK텔레콤, 씨티그룹 등을 거쳐 현재 파티게임즈 대표이사 및 아이엠아이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강윤구 대표는 “비엔엠에 이어 파티게임즈 대표이사도 겸직할 예정”이라며 “파티게임즈의 비엔엠 지분 추가 인수, 아이템 거래와 신사업 결합을 통한 추가 성장동력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파티게임즈는 비엔엠 지분을 2.32% 추가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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