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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에이, 평창올림픽 무료셔틀 운영사 ‘위즈돔’과 업무협약

최종수정 2018.02.13 14:55기사입력 2018.02.13 14:55

[팍스넷데일리 이정희 기자] 이에스에이가 매일 서울시청을 출발해 평창 올림픽 경기장으로 향하는 무료셔틀 eBUS 운영사 위즈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에스에이는 eBUS의 증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3월 패럴림픽 기간까지 운행되는 eBUS는 일일 최대 30대 운행하지만, 현재 모든 운행편 예약이 조기 마감된 상태다.

이에스에이는 무료셔틀 eBUS 총 40대와 밴 차량 40대에 자회사 영화매거진 브랜드인 맥스무비의 랩핑(Wrapping) 광고도 진행한다.

박광원 대표이사는 “평창올림픽을 찾는 주요 외빈들을 비롯해 일반 외국인 관광객의 80%이상이 서울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이번 올림픽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스에이는 이달 내 330억원의 규모의 자금조달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초 드림티엔터 지분투자, 크다컴퍼니 인수 등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역량 강화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이정희 기자 mango@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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