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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장, 최민정·김민석·김현영 응원 “성남의 아들딸들 출전”

최종수정 2018.02.14 06:53기사입력 2018.02.14 00:10

사진=이재명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성남시장이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 500미터 금메달에 도전하는 선수 최민정을 응원했다.

13일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성남의 아들딸들이 오늘과 내일 출전합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성남에는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 500미터 금메달에 도전하는 최민정이 있습니다”며 최민정을 응원했고 이어 “스피드스케이팅 1500미터에 출전하는 김민석도 있고, 내일 스피드스케이팅 1000미터에 출전하는 김현영도 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성남시장으로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제 기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대한민국 모든 선수들과 남북 단일팀 선수들 화이팅, 대한국민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3일 오후 최민정 선수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예상치 못한 실격으로 여자 쇼트트랙 사상 첫 은메달을 놓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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