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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뉴프라이드, 美 마리화나 판매 200% 증가…↑

최종수정 2018.02.14 09:38기사입력 2018.02.14 09:38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뉴프라이드 가 미국 마리화나 판매가 200% 증가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뉴프라이드는 14일 오전 9시2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0원(4.35%) 오른 4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캘리포이나주 로스앤젤레스카운티(Los Angeles County)에 있는 웨스트할리우드 지역의 대표적인 마리화나 판매업소 '메드멘(MedMed)'의 지난달 수익이 전월 대비 200%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방문자도 2만3606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뉴프라이드는 미국 현지에서 합법 마리화나 재배와 유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일 100% 자회사 엔피팜(NP PHARM LLC)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 소재한 대마초 판매점의 추가 인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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