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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아트 페스티벌’ 공모 2년 연속 선정

최종수정 2018.04.17 17:04기사입력 2018.04.17 17:04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전남 보성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기획프로그램 공모에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아트 페스티벌’이 2년 연속 선정돼 3500만 원을 지원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아트 페스티벌’은 하나의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예술 축제를 만들어가자는 콘셉트로 내달 31일부터 오는 7월 5일까지 뮤지컬, 연극, 클래식 등 4개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일정은 ▲내달 31일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 ▲오는 6월 1일 가족뮤지컬 ‘솔솔이와 고양이 슈퍼밴드’ ▲오는 6월 8일 배우 사미자가 출연하는 연극 ‘세여자‘ ▲오는 7월 5일 깊이 있는 클래식을 만나볼 수 있는 벨라보체 합창단의 서양 고전음악 여행 등이 열린다.

아트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간 문화격차 해소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인 행복한 문화를 즐기는 아트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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