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특징주] 동양, 현대아산 개성공단 공사 수주 경험 부각 ‘강세’

최종수정 2018.05.17 10:49기사입력 2018.05.17 10:49

개성공단 전경



[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 동양 이 북미 정상회담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동양 은 과거 현대아산으로부터 개성폐기물시설(2차) 연소가스처리설비 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17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전일대비 165원(7.80%) 오른 228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백악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선(先) 핵포기를 요구하는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재 추진되고 있는 방안이 아니라고 밝혔고, 정계 안팎에선 북미정상회담의 정상적인 진행을 예상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주요 의제로 개성공단식 경제 건설을 추진할 것으로 거론되면서 개성공단 내 공사 수주 경력이 있는 동양 주가가 들썩이는 모양새다.
고종민 기자 kjm@paxnet.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