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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아태지역 최우수 기관투자자상 수상

최종수정 2018.05.16 16:16기사입력 2018.05.16 16:16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8년 IPE 부동산 글로벌 시상식’에서 아태지역 최우수 기관투자자 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공단은 테마별 부문에서 ’코어 앤 코어 플러스 투자전략상(Themed Award, Core & Core-plus Strategies*)’도 함께 수상하였다.

시상을 주관한 IPE(Investment & Pension Europe) Real Estate誌는 영국 런던에 소재한 글로벌 부동산투자 분야 전문 격월간지로 매년 각국의 주요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국민연금은 투자다변화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 해외 대체투자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17년 말 현재 44조 6000억 원을 운용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그간 북미, 유럽 등의 선진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호주 등 안정성과 성장성이 기대되는 아태지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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