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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파워레인저 RPG’ 퍼블리싱 계약 체결

최종수정 2018.02.14 10:16기사입력 2018.02.14 10:16

대원미디어, ‘파워레인저 RPG’ 퍼블리싱 계약 체결



[팍스넷데일리 정혜인 기자] 대원미디어 는 모바일 게임 ‘파워레인저 RPG(가칭)’를 공동 개발 중인 무브게임즈가 넥슨과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원미디어 는 파워레인저 RPG의 국내 및 글로벌 출시를 연내 완료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14일 “이번 계약 체결로 넥슨은 파워레인저 RPG를 국내를 비롯한 북남미, 유럽을 포함한 세계 100여개국 시장에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다만 일본, 중국 등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또 “파워레인저 IP는 전 세계의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며 “연내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파워레인저 RPG는 도에이 컴퍼니와 사반 브랜즈(Saban Brands)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레인저 용사들로 덱(조합)을 꾸리고, 거대 메카 ‘메가조드’를 소환해 지구 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수집형 RPG다.
정혜인 기자 hi.jung@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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