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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신규 클린룸 오픈

최종수정 2018.04.24 10:47기사입력 2018.04.24 10:47

한미반도체, 신규 클린룸 오픈



[팍스넷데일리 이정희 기자] 한미반도체 가 150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세팅과 테스트 작업이 가능한 신규 클린룸을 공식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규 클린룸은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가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 맞춰 증설했다”며 “기존 보유한 클린룸과 함께 한번에 최대 300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세팅과 테스트 작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은 “변화하는 시장 흐름과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대비해 앞선 생산능력을 갖추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반도체 는 지난 3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8 세미콘 차이나’ 전시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6세대 뉴 비전 플레이스먼트’를 선보였다. 한미반도체 는 글로벌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차이나, 세미콘 타이완 등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mango@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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