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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롯데푸드, 호실적 전망에 52주 신고가

최종수정 2018.07.12 10:44기사입력 2018.07.12 10:44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롯데푸드 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오름세다.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10시43분 현재 롯데푸드는 전 거래일 대비 4.99%(4만2000원) 오른 88만4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조상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롯데푸드의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을 지난해 같은 기관과 비교해 각각 2.9%, 21.1% 증가한 4899억원, 237억원으로 추정했다. 조 연구원은 “간편식 판매 호조와 기업 간 거래(B2B) 공급 물량 증가에 따라 평택공장의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있고, 내수 조제 분유 시장에서 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면서 수익성을 방어고 있다”며 전 부문에서 고른 실적 성장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도 기존 75만원에서 94만원으로 25% 상향 조정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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