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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근로자 정규직 전환 위한 자회사 설립"

최종수정 2018.10.11 17:47기사입력 2018.10.11 17:47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GKL (그랜드코리아레저)은 카지노 영업장 운영업 등을 하는 자회사 GKL 위드( GKL WITH)에 9억원을 출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자회사 설립"이라고 밝혔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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